e.M.T.I.
Internet Missionary Training Institute 인터넷 선교사 훈련원

여기서 우리 선교사들은 후원교회의 소리를 귀담아 듣고자 합니다.

선교사는 하나님의 보냄을 받아 하나님의 명령을 받들어 일하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어떤 선교사는 일을 열심히 하다보면 하나님의 명령보다는 자기 맘대로
일하는 사람이 되기도 합니다. 조만간 실패를 맛볼 사람입니다.
우리 선교사들은 선교사역을 제대로 감당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원하시는 뜻과 함께 후원교회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자주 동료 선교사들의 조언도 하나님의 뜻을 반영하기도 합니다.
선교사들에게 들려 주고 싶은 이야기를 올려 주세요.

한 마디의 말이 죽을 선교사를 살려 내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이런 죽을 짓을 하는 선교사들을 불쌍하게 보아 주시고 기도해 주시고 필요한 말씀을 자주 주십시요. 그러나 선교사들이 낙심나지 않기 위하여 격려와 사랑의 말씀으로 포장해 주세요.


또한 선임 선교사들도 후원교회를 대변하여 후배 선교사들에게 글을 올려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후원교회와 관계하여 경험한 바가 많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경험자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후원교회의 요구가 무엇인지를 배우게 될 것입니다.